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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이 되라 책 리뷰 모음입니다

짧지식 2019. 10. 11.

요즘 시대에는 많은 창의력을 요하는데요

이번 소개할 책은 창의력에 관한 책입니다

오리진이 되라 라는 책 리뷰 모음입니다

총평점은 8.4점으로 높은데요

2010년에 나온책인데도

많은 리뷰가 달린책입니다



[목차]





[책 리뷰 모음]



평점 4/5점


장례식만 기다리는 존재가 아닌지 묻게 된다.



처음 저자 이름을 보았을 때 sbs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강심장>이 생각났다. 어쩌다 케이블에서 조금 볼 뿐인 프로그램인데 이름이 유사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런 생각을 한 것이다. 이런 일이 생긴 것은 나의 집중력과 관찰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인간이 가진 묘한 심리작용 때문이다. 거기에 자기계발서나 비즈니스 관련 서적을 좋아하지 않는 나의 취향을 덧붙이면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정말 특별한 일이다. 아마 그 이유를 말하라면 ‘운명을 바꾸는 창조의 기술’이란 문구에 혹한 탓일 것이다.


먼저 서문을 읽으면서 ‘오리진’을 “스스로 처음인 자, 게임의 룰을 정하는 자, 새 판을 짜는 자, 원조가 되는 자, 그리하여 세상을 지배하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자”(12쪽)라고 할 때 고개를 끄덕이면서 드라마 <공부의 신> 원작인 일본만화 <꼴지, 동경대 가다!>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거기에서 동경대를 가야하는 이유 중 하나로 게임의 룰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냥 단순히 보아 넘길 수 있는 대목이지만 이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삶의 주인이 되느냐, 아니면 평범하거나 지지부진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모두 열 개의 장으로 나누어 오리진이 되는 방법을 설명한다. High Love, High Pain & Joy, High Time & Place, High Mix, High Concept, High Tough, High Soul, High Story, High Slow, High Action 등이다. High란 공통 단어를 제외하면 각 장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핵심 단어만 남는다. 하지만 여기에 High란 단어를 붙인 데는 이유가 있다. 단순한 강조를 위한 것도 조금 있지만 그 핵심 단어를 기존의 것과 확연히 구분하기 위해서다. 그 예로 Love와 High Love의 차이를 ‘애절함’의 차이로 본 것이다. 


사랑. 참 많이 나온다. 일에 대한 사랑은 너무 진부하다. 그런데 애절함을 넣으면서 분위기는 바뀐다. 견디기 어렵도록 애가 타는 마음이 남들은 보지 못한 것들이 보이게 하고, 나만의 오리진을 만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마수걸이일 뿐이다. 그 다음 단계로 창조를 만드는 두 가지 원천으로 ‘아픔을 들여다보는 힘’과 ‘기쁨을 보태는 힘’을 꼽는다. 여기서 아픔은 외로움, 그리움, 슬픔, 불편함, 번거로움, 진짜 아픔을 모두 포괄한다. 그리고 기쁨은 즐겁고, 재미있고, 편리하고, 아름답고, 웃기는 등을 말한다. 확장된 단어 속에 담긴 뜻을 보는 순간 이 힘의 의미를 쉽게 깨닫게 된다.


저자의 이야기는 더 나아가 새로운 시공간을 만들라고 말하고, 기존의 것을 뒤집고 섞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을 주문한다. 컨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하이터치를 ‘내가 먼저 주는 것’으로 정의한다. 그러면서 먼저 주어야 할 것으로 웃음, 재미 그리고 약간의 야함과 역발상, 인간관계의 미묘한 감정을 풀어주는 것들, 공감하고 행동할 의미와 명분, 꿈과 판타지 등을 꼽는다. 영감을 다룬 이야기 속에서 줄탁동시의 고사를 인용한 부분을 읽으면서 새롭게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하이소울의 키워드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그까이꺼!’다. 한때 개콘의 유행어였던 것인데 ‘모든 불가능은 상상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신념!’(193쪽)으로 해석한다. 그것은 기존의 것을 확 뒤집어엎는, 기존 가치를 전복하는 대단한 상상력을 꺼내는 정신이기도 하다. 그리고 소울의 높이가 상상력의 높이를 결정한다고 한 부분에서 나의 높이는 어디에 있을까 의문이 생겼다. 이야기의 힘을 말하는 대목에선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뱀장수를 꼽았는데 어릴 때 그들의 이야기에 폭 빠진 경험이 있기에 살짝 고개를 끄덕인다. 마지막으로 느림을 선택했는데 이 속에서 만나게 되는 것은 가족, 내면 혹은 정신, 자연, 격의 없음, 작은 것, 인간미, 검약과 절제 등이다. 속도에 매몰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가치관들을 되살렸다.


마지막 장에서 아홉 영감을 다시 구분하고 연결시키면서 마무리한다. 그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것은 역시 몰입과 집중력이다. 이런 바탕이 없다면 그것은 모래 위에 세워진 성과 같다. 그리고 너무나 평범한 사람들도 창조에 대한 열망만 있다면 누구나 오리진이 될 수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어떤 사람들은 25세에 이미 죽어버리는데 장례식은 75세에 치른다”(261쪽) 말에선 나는 장례식만 기다리는 존재가 아닌가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단숨에 읽었지만 저자의 바람처럼 곁에 두고 가끔씩 차분히 읽는다면 오리진의 길을 찾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평점 4/5점


오리진이 되라!

 

읽기만 해도 영감이 솟아오른다. 운명을 바꾸는 창조의 기술 오리진이 되라.


책 목차에 보면 high라는 단어가 목차 곳곳에 ‘높은’이라는 뜻인 high 다음에 단어를 조합해보니 정말 멋진 단어들이 되는구나..(high love high mic high time 등등) 책의 목차부터 나의 마음을 사로잡게하는 ‘오리진이 되라.’ 어떻게 하면 오리진이 될 수 있을까? 책을 읽기전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저렇게 성공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저런 발상을? 이 책의 저자 강신장 대표님의 창조적이고 역발상스로운 생각들을 눈으로 머리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동전도 앞뒤가 다르듯이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은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한다.


책 에서는 창조에 관한 내용들이 정말 많이 표현되어 있는데. 책을 한 장 두장 넘길때 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지?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하고있는건가? 정말로 기발한 생각이다.‘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내가 가장 인상이 깊은 대표적인 예로 화장실 소변기에 관한 내용이 이다. 보통 남자들은 소변기에 조준을 잘 안하고(?) 일을 처리하곤 하는데 소변기안에 축구골대와 공을 가운데에 새워놓고 남자들의 심리를 사용해 축구골대에 조준을 할 수 있도록 소변기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책에서도 나온 말이지만 “눈물만 흘리는 것이 아니다” 라는 문구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 하여 소변기에 축구골대 설치한 것은 정말 창조적인 역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소변기에 축구골대(?)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이런 작은 일도 사소한 일도 나의 상상력을 밝휘한다면 언제든지 창조물을 만들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책에 저자 강신장 대표님은 프롤로그에 보면 ‘창조’라는 것을 놀랍고 재미있는 것들을 보았을 때 나온 영감을 끝까지 잡아채서 만든 요리라고 하였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창조라는 것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지만. 이 책에 있는 하나하나 내용들을 읽고 이해하다보니 나의 개인적인 역량에 대해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고 창조라는 것은 멀리 있지 않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 뜻 깊은 시간이였다.



마치 연인들이 목숨 걸고 사랑을 하듯, 세상 사람들과 우리의 고객들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라. 진심어린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볼 수 없었던 것들, 또 보이지 않는것들, 또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볼 수 있는 신비로운 힘이 생긴다.


- 나에게 지금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누군가를 끌어당기려면, 내가 먼저 줘야지 그냥 맨입으로는 안된다.


첫 번째로 주어야 할 것.: 웃음, 재미 그리고 약간의 야함과 역발상.






평점 5/5점


창조력 없이는 더 이상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남을 아무리 빨리 쫓아가도 쫓아가기만 하면 우리는 항상 남의 뒤에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창조력을 키우는 것이다 .


우리는 이제 기술의 발달로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국경도 없이 광범위한 지식과 정보가 빠르게 쏟아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정보는 인간이 통합, 정리한 후에야 가치가 있다. 바로 이 통합, 정리를 할 수 있는 창조력을 갖춘 인간이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40대 이상의 세대는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어떻게 하면 최고의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지 배운 적이 없다.


시장조사나 트렌드 분석은 거의 모든 기업이 실시한다. 문제는 그렇게 해서 얻은 분석 결과가 대부분 비슷하다는 데 있다. 그래서 조사와 분석으로는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하기 어렵다. 시장에는 말로 표현되지는 않지만 당연시되며 통용되는 진실이 있다. 이른바 암묵적 지식인데, 혁신의 효과를 높이려면 먼저 암묵적 지식을 찾아야 한다.


창의성이란 컴퓨터는 절대 따라 올 수 없는 능력으로서 새롭고 개인과 사회에 유용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자 상상력에 기반해 눈앞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한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생활은 모두가 창의성의 결과물이다. 이런 것들은 세상을 발전시킨 원동력이자 세상을 좀 더 좋게 만드는 필수품들이다. 이런 것들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면서 위험을 감수해온 우리 모두가 이루어낸 결과물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 바탕에는 분명 사람의 창의 능력이 있다고 본다.


저자의 책에서 기존의 방식인 정正에 대항하는 반反이 출현하여 이들의 대립이 통합되어 합合에 이르면서 시너지를 일으키는 조직이 창조적이라는 내용을 읽은적이 있다. 기업 내에서 누군가가 제기한 획기적인 아이디어(反)는 기존의 상식(正)과 대립하는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다. 기업에 그러한 정과 반이 자유롭게 대립할 수 있는 문화가 존재하면, 최선의 결과(合)에 이르는 변증법적 과정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세의 혁신 사례와 이야기들을 통해 실천한 혁신의 조건과 요소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세계적으로 아이디어가 획기적인 히트상품이나 대성공을 거둔 사례들을 보면서, 경영자와 근로자 모두에게 요구되는 혁신 능력과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사례들을 교훈삼아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이끌어내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비롯해  끊임없이 창의성을 강요받는 직장인들에게 창의력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급변하는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환경의 현시점에서 가격경쟁의 악순환으로 고심하고 있는 우리 기업이 살아남을 방법은 경쟁없고, 추종자 또한 없는 전인미답의 시장을 개척하는 이노베이션Innovation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들고 인간의 창의성의 위대함을 실감나게 만든 책이다.






평점 5/5점


저자는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CEO의 제작자이자 지식경영실장인 강신장이다.

그는 지금 세라젬의 사장이다.



아침형인간, 하이퍼포머인간, 멘토 등등 새로운 용어를 만들고 트렌드를 만들어 선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저자도 오리진이란 용어를 새롭게 정의해 오리진이란 트렌드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 처음엔 조금은 삐딱한 시선으로 읽어 내려갔다.


 

오리진이 되기 위한 9가지 열쇠를 소개하고 있으며 3개씩 묶어 설명하고 있다.

1. 오리진을 만드는 내안의 3박자

1.1 Soul

특별한 것을 갈망하는 꿈인 하이소울.

소울의 높이가 우리의 상상력의 높이이기에 중요하다.

저자는 ‘대담한 영혼‘이란 부른다.


1.2 Mix

세상에 새로운 것은 결국 융합, 즉 하이믹스이다.

융합의 재료를 풍성하게 얻기 위해 끊임없이 낯선 세상과 만나야 한다.

결국 융합은 재료의 싸움이고 저자는 이것을 ‘풍부한 재료’라 부른다.


1.3 Touch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세상과 나누려는 마음, 하이터치가 필요하다.

이것은 남들이 주지 못하는 것을 찾아냈을 때에만 탄생한다.



2. 오리진을 찾아내는 사랑의 3자매

2.1 Love

연애하는 떨림, 두근거림, 애절함으로 세상을 사랑하면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2.2 Pain & Joy

아픔을 피하지 말고 그 근원을 찾아 이를 개선한다면 새로운 오리진이 된다.


2.3 Slow

삶의 기어를 저속으로 늦추고 돌아보자. 오리진을 만드는 중요한 샘물을 얻게 될 것이다.



3. 오리진을 선사하는 감각의 3국지

3.1 Time & Place

모든 새로운 것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간을 준다.

“어떤 시간을 선사하게 될까?” 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간이 있다면 오리진이 될 수 있다.


3.2 Concept

엉뚱하면서도 가치 있는 역설의 장치가 필요하다.

또한 이 역설을 이루어내고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개념과 단어가 있어야 한다.


3.3 Story

열광을 끌어내기 위해서 공감시키거나 감동시켜야 한다.

살아있는 이야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물론 3자매니 3박자니 해서 나름 개념들을 분류했는데, 조금 유치한 감이 없지 않지만, 실제 각 9가지 열쇠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읽다보니 어느덧 그의 오리진이란 새로운 트렌드에 빠져버렸다.


그는 오리진이란 단어를 개념을 트렌드를 만들어낸 오리진의 오리진이다.


그동안 창조적 발상, 생각의 탄생 등 여러 책을 통해 창조적인 능력을 키우고자 했었는데, 그 모든 것의 정리가 이 책을 읽으며 깔끔히 정리되었다.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이 개인에게는 영감의 자극제가 되고 가정에서는 아이를 창조적 인재로 만드는 교재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서두에 저자가 이렇게 말해 대단한 자신감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자신감에 부끄럽지 않은 좋은 책이다.


서재의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가끔 꺼내 읽어볼 책이다.


매장마다 시 한편씩을 보여줬는데, 특히 이상국씨의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라는 시가 기억에 남는다.

빠르게 읽다가 한 템포 쉬며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평점 4/5점


저자의 말이 다 100% 옳다고 하더라도 내게 있어서는 그닥...



창의적 사고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분야는 어디일까? 모든분야라고 할 수 있겠지만...참 막막하였다.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다양한 분야에 대해 느껴보고 나면 창의적인 생각이 늘어날 것이라는데...음냐음냐...


어떤 분야에 대해 애절하게 관심이 있다면 그러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는데 동감하지만...좀...식상하다.



창조를 위해선...

아픔을 들여다보는 힘 + 기쁨을 보태는 힘

불편한 것을 찾고 거기에 아이디어를 보태주면 기쁨이 된다~!

체력과 정신력이 좋아야하고, 멀티플레이어를 해야한다.

예상을 뛰어 넘는 엉뚱한 것과의 융합하기(문화예술과의 융합)



창조라는 사고 자체가 추상적인 것이다보니 그것을 구체화하는 방법이 다소 막연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저자가 들어주는 사례들이나 말들에 대해 끄덕끄덕은 하였지만 실제 접목을 어떻게 해볼지는 계속 깜깜....


하지만...예상을 깨는 이야기 만들기를 통해 아...이런거구나...좀 더 가까워진 창의적 사고를 느꼈다.


그렇지만 나처럼 FM에게 창의적 사고는 멀고도 먼 이야기...^^;;



작가는 오리진이 되라고 나에게 말햇지만...


난 오리진이 되는 대신에 내 생각에 이걸 좀 적용하면 내 사고가 유연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창의적인 존재가 되는데는 실패(?)했지만...유연한 사고를 위해서는 도움이 되었다.


 

가장 인상 깊은 구절


p.250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은 존재하지 않기에, 모든 새로운 것은 결국 융합의 아이들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보태기 - 창의성이 많이 필요한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권해볼만하다...아마도 나에 비해서는 훨씬 더 와 닿는 부분이 많을테니...나와 같은 경우에는 다소 적용에 어려움이 있어 덜 가깝게 느껴지지 않았나 싶다...^^; 작가의 글은 읽기 편하고 술술 막힘이 없고, 힘이 있었다....내 생활에 적용할 수 없어 안타까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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